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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중견기업, 선도기업과 스타트업(벤처, 창업기업)의 상생, 협력 컨설팅
  

1. 대기업, 중견기업, 선도기업의 상생, 협력 현황

  1) 불평등한 관계는 어느 영역이든 존재하는 사회적 현상이었다. 그러나 이 영역이 우리 사회에 화두가 되는 것은 그 만큼 경제발전이 이루어졌으며, 이제는 시민적 합의속에서 상생의 모델을 추구하면서도 상호이익의 증대를 추구해보고자하는 공동체적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2) 정부의 적절한 규제적 노력은 필요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규제는 항상 명암이 존재한다. 적절한 조정자로써의 정부의 역할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정치적 판단으로 일시적인 대응으로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
  3) 대기업의 사회적 기여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은 강하다. 그러나 어떤 영역으로 기업의 이익과 사회적 기여를 합치시킬 수 있는가는 숙제이다.

2. 대기업, 중견기업, 선도기업의 사회적 기여의 영역

  1) 어떤 영역에서 선도기업들은 사회적 기여를 할 수 있을까?
  2) 그리고 그것은 기업의 이익창출과 맥을 같이하는 길이어야 하리라.

이러한 숙제를 풀어볼 수 있는 분야가 여러 분야가 있겠지만, 벤처기업을 컨설팅하는 입장에서는 스타트업기업의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쪽에서 찾고 싶다.
선도기업들은 사무공간과 영업망이라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스타트업은 유망한 아이템 만을 가지고 있다. 선도기업들은 차기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으나 스타트업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선도기업들이 산업의 전 분야에 걸친 기술개발을 할 수 없다. 어차피 누군가는 아이템을 발굴하고 기술개발을 진행해야할 운명이다. 이러한 전체 방향성을 이제는 인정하자. 스타트업들이 가진 기술을 무시하기 보다는 이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쪽에서 선도기업들의 차기 아이템 발굴의 한축을 구성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판단한다. 그리고 그것은 현재 일자리 창출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이다.

3. 대기업, 중견기업, 선도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 협력 컨설팅
국내의 대기업, 중견기업들이 대학이나 협회, 본사와 같은 전문 기관들과 협력하여 스타트업들이 활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Pool를 잘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면 적은 비용을 들이고도 사회적 기여, 우수 아이템 발굴이라는 2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이제 대기업은 세계적인 경쟁 속에서 대기업 자체의 생존이 국가의 생존과 직결되는 공동체 의식을 갖을 때다. 대기업만 잘되고 중소기업은 없는 시대가 아니라, 대기업과 스마트한 중소기업의 결합 모델을 만들고 유지하면서 더 강력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리라 본다.


* 본사의 역할
  1) 스타트업 Pool 확보
  2) 우수/유망 스타트업 발굴
  3) 초기 기업관련 관리, 인큐베이팅

* 대학, 협회
우수한 인재의 제공 창구와 교육, 각종 협회들은 스타트업관련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이곳에서 관련 Pool를 확보할 수 있다.

* 대기업, 중견기업, 선도기업의 역할
  1) 사무공간
  2) 스타트업의 초기 Seed Money 투자
  3) 관련 직원의 자문

* 특징
초기 기업들에게는 많은 자금의 투자가 필요한 기업도 있지만 적은 돈의 투자도 사업을 시작해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3-5천만원 정도의 투자를 진행하고 정부의 매칭펀드(50:50)를 추가 시키면 초기 사업화를 진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다음 단계에서 추가투자를 해줄 필요가 있는지 재고해 볼 수 있다.
선도기업들이 이와 같은 역할을 해 준다면 많은 초기 기술유망기술의 사업화가 민간차원에서 꽃을 피우리라 본다.
* 본 연구소는 기간 15년간 초기 기술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진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 기술기업의 발굴과 초기 기업의 경영관리/컨설팅을 진행해 줌으로써 Death Valley를 넘어갈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리라 봅니다.


* 세계적인 경제.경영 컨설턴트인 오마에 겐이치는 대기업과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상생해법을 아래와 같이 말했다. "이렇게 좋은 인재가 많은데 한국에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같은 걸 만들 생각을 왜 못 하나, 대기업이 대학과 손 잡고 청년창업을 적극 지원하면 대기업에 대한 국민 이미지도 개선될 것이다."
(중앙일보 2012. 5. 14)
[인쇄하기] 2012-05-13 1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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